수행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 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이혼소송
이혼피고: 위자료 3,000만 원 방어하고 남편이 양육자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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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2.16 조회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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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남편_피고)과 아내는 혼인 4년차 부부로, 슬하에 아들 1명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평소 의뢰인이 퇴근 후, 게임에 빠져 가사 노동에 소홀하다고 불만이 많았으며,
부부는 이로 인한 다툼이 잦았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집을 나가 이혼 소송을 의뢰인에게 제기했고,
이에 대응하고자 의뢰인은 법무법인 승원을 방문했습니다.

*위 내용은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이혼전문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

법무법인 승원은 의뢰인이 비록 퇴근 후 게임을 즐기긴 했으나,
상대방이 주장하는 것처럼 가사 노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으며,
평소 육아에도 충실했음을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아내가 주말만 되면, 친구들과 잦은 모임으로,
아이와 함께 보낸 시간이 아내보다 의뢰인이 훨씬 많았고,
아이 역시 또래 아이들과 달리 아내보다 의뢰인을 더 잘 따른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소송의 결과

조정 기일에서 아내는 법무법인 승원의 주장을 인정하여,
아내가 청구한 위자료 3천만 원 및 양육권을 포기하였고,
양육비를 매월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이 성립된바, 조기에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본 사건 전담팀의 구성원

  • 한승미 변호사
  • 김은숙 변호사
  • 변수인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