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 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상간소송
상간피고: 직장동료와 2개월간 부정행위, 위자료 3,400만 원 감액
위자료 3,400만 원 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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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4.05 조회수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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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피고_상간녀)은 직장동료로 원고 배우자를 처음 만났고,
업무상 서로 소통과 교류가 잦았던 두 사람은 점차 관계가 가까워졌으며,
이후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껴 한동안 연인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숙박업소 예약문자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원고가 알게 되었고,
피고는 원고로부터 5,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상간 위자료 소송을 당하여,
법무법인 승원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위 내용은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이혼전문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

무법인 승원은 원고가 처음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았을 때,
피고가 먼저 원고에게 적극적으로 연락해 자기 잘못을 모두 솔직하게 털어놓고,
여러 차례 진심어린 사죄의 뜻을 전한 점,
두 사람의 실제 만남기간이 2달 정도로 길지는 않았다는 점,
원고가 단체 대화방을 통해 회사 사람들에게 두 사람의 부정행위 사실을 알리는 등 명예훼손적인 행위를 하였고,
심지어 피고를 만난 자리에서 폭행 및 상해를 가한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소송의 결과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결과 원고의 위자료 청구금액 5,000만 원 중 3,400만 원이 감액된 1,600만 원만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본 사건 전담팀의 구성원

  • 한승미 변호사
  • 허원제 변호사
  • 김현기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