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 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상간소송
상간피고: 직장 내 불륜 2개월, 위자료 1,400만 원 감액
위자료 1,400만 원 감액하여 조정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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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5.16 조회수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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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피고_상간남)은 예전 직장 동료로 원고 배우자를 처음 만났고,
두 사람은 사내 행사를 함께 준비하면서 사이가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이후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껴 한동안 만남을 가졌는데,
만남 도중 원고 배우자가 기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원고 배우자와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였으나,
원고 배우자가의 적극적인 구애와 회유로 한동안 관계가 더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가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되었고,
의뢰인은 원고를 직접 만나 사정을 설명하고 진심어린 사죄의 뜻을 구했습니다.
원고는 이런 의뢰인의 모습에 피고의 잘못을 용서해주겠다고 말하였으나,
그로부터 몇 년 후 의뢰인은 원고로부터 3,1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고, 법무법인 승원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이혼전문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

법무법인 승원은 두 사람의 만남 기간이 총 두 달 남짓으로 짧은 점,
피고가 원고 배우자가 기혼자임을 알게 된 이후 여러 차례 관계 정리를 요구하였으나,
원고 배우자의 계속되는 설득과 회유로 인해 관계 정리가 늦어진 측면이 있는 점,
이미 몇 년 전 두 사람의 관계가 정리되었고, 그 이후로도 원고의 요구대로 서로 일체의 연락을 하지 않았었던 점,
피고가 과거 원고를 직접 만나 자기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죄의 뜻을 구한 점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소송의 결과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결과 원고의 위자료 청구금액 3,100만 원 중 1,400만 원이 감액된 1,700만 원을 의뢰인이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 성립되었습니다.

본 사건 전담팀의 구성원

  • 한승미 변호사
  • 김현기 변호사
  • 김선민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