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 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이혼소송
재혼부부이혼 피고 대리하여 위자료 50% 방어하고, 재산분할금 8천만 원 지급받은 사안
위자료 50% 방어 / 재산분할금 8천만 원 지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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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5 조회수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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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남편_피고)은 아내와 동종 업계에서 일하며 처음 만난 사이고,
전혼 관계에서 각자의 전 배우자로 인해 겪었던 아픔을 공유하며 빠르게 가까워졌고,
교제 1년 만에 결혼하여 약 7년간 혼인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의뢰인은 결혼하며, 아내와 전남편 사이의 자녀를 입양하였고,
그만큼 자녀를 자신의 친자식처럼 각별한 애정을 쏟았는데,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며 의뢰인과 갈등이 생겼고,
급기야 아내는 의뢰인의 경제적 무능과 폭력적인 행동으로 혼인 생활이 파탄되었다며,
의뢰인을 상대로 위자료 4천만 원의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아내로부터 큰 배신감을 느낀 의뢰인은 아내의 이혼 소송에 대응하며,
반소를 제기하기 위해 법무법인 승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이혼전문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

법무법인 승원은 아내의 위자료 청구에 관하여,
의뢰인은 혼인 생활 내내 아내와 자식을 사랑하였고,
아내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체가 번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는데,
이러한 의뢰인의 노력을 아내는 인정해 주지 않았고,
자녀와 갈등이 있었을 때도 어머니로서 자녀를 훈계하기보다는 의뢰인을 다그치기만 하여,
혼인 생활이 악화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승원은 재산분할에 관하여,
의뢰인이 혼인 중 밤낮으로 노력한 끝에 사업장 매출이 5배 이상 증가한 점,
공동으로 운영했던 사업임에도 아내가 시작한 사업이라는 이유로 아내가 경제권을 독점해 의뢰인은 아내가 주는 최소한의 용돈만 받으며 곤궁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점,
그러면서도 아내는 사업상의 핑계를 대며 사치했었던 점 등을 강조함으로써 재산 형성에 관한 의뢰인의 기여도 상당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소송의 결과

1년 가까운 소송 끝에 의뢰인은 아내가 청구한 위자료의 50% 이상을 방어하며,
재산분할로 아내에게 8,000만 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 전담팀의 구성원

  • 한승미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