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 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1번의 만남으로 과다한 위자료를 청구 받은 상간남 (의뢰인) 대리
위자료 55% 이상 감면받은 1,500만원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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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1.15 조회수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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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원고(남편)와 소외인(아내)은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입니다. 의뢰인 (상간남)과 소외인은 같은 아르바이트 처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직장동료 관계였으나 우연한 기회로 소외인의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고, 그때 충동적으로 단 한 차례의 부정행위가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원고에게 적절하지 못한 행동을 한 점에 대해 진지한 반성과 사과를 하였지만, 원고는 두 사람의 관계가 오래 지속하고 있었던 것이라 오해하며 의뢰인에게 과다한 액수의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부당한 액수의 위자료를 감면받고자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이혼전문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

승원에서는 의뢰인과 소외의 관계가 원고와의 주장과는 달리 절대 깊지 않은 사이였으며, 일적인 대화를 나누는 단순한 직장동료 관계였다는 점을 피력하였습니다. 원고와 소외의 혼인관계가 깨진 것은 아니라는 점, 단 한 차례의 부정행위였지만 의뢰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현재 소외인과 어떠한 연락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들어 원고가 의뢰인에게 청구한 위자료는 부당하게 많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취업준비생으로서 경제적인 사정이 어려워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어 근근이 생활하고 있는 점을 피력하며 의뢰인의 재정적인 상황을 참작하여 주시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소송의 결과

승원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위자료 55% 이상 감면받은 1,500만원만 지급만 지급할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 전담팀의 구성원

  • 허원제 변호사
  • 김은숙 변호사
  • 서미옥 변호사